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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 기획] 스튜디오원 - EDM - EPIC - 헐리웃 -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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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닌토 작성일17-12-22 01:32 조회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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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레이션 및 영화음악, 작편곡을 향해 공부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2018년의 집필 기획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의 기일들은 대략적인 발간 예정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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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팝 뮤직 예제들로 배워가는 스튜디오원 3의 사용법/내장악기/샘플링/믹싱법 기본. 

예정일: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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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몇몇 서적에서 이미 덥스텝/드럼엔베이스/하우스/빅룸/트랩 등의 강한 장르와

사운드 메이킹을 수록한 책들이 몇개 있는데, 저의 책에서는 

EDM의 세부 장르 가운데 음악성이 돋보이고 감성적인 칠/트로피컬/프로그레시브/트랜스/일렉트로니카의

편곡법을 다룰 예정입니다. 이 장르들은 근래의 영상음악/오케스트레이션과도 연관성이 많습니다. 

 

* 대체로 해외 유명 아티스트의 스타일을 모방하는 방식이 될 것 같습니다. 

* 구성법(인트로 - 빌드업 - 업리프트 - 드랍 - 빌드업 - 업리프트 - 드랍 브레이크다운- 아웃트로) 

* 편곡 레이어: 보컬(Main, 리듬), 라인 (Main, Sub), 화음(=Pad, =Comping), 

              아르페지오(Mono Pitch, Poly Pitch), 베이스, 드럼(HH, Snare, Kick) & 퍼커션,

               앰비언트, FX

* 신디사이징, 오토메이팅, 믹싱.

예정일: 4~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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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오케스트라 음악의 작편곡법.

'Copy & Paste와 가상악기의 자동 편곡 기능'을 넘어서는 음악적 기량을 수록합니다. 

(성부/음역/음악3요소 밸런스, 반복을 위한 기본 Body의 매력, Calm-Prograss-High light,

스트링/관악/퍼커션/코러스/이펙트 악기, 인상적/매력적인 음악 3요소 만들기, 믹싱 밸런스)

예정일: 6~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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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대비되는 영/미권 영화음악을 위한 작편곡법. 유명 작곡가 스타일 모방, 

드라마/멜로/액션/SF&환타지/공포 편곡 특징.

예정일: 초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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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링/관악/월드퍼커션/피아노,기타,드럼,베이스//보컬에 의한 장르/장면별 작편곡법

예정일: 겨울

 

 

국내외적으로 영화음악, 오케스트레이션에 도움되는 서적이 많지 않고, 있더라도 영어서적들이거나 

또는 악기론/악보서적/화성학 서적들이 많습니다. 국내의 레슨하는 강사들이 더러 있기는한데

컴퓨터와 가상악기의 도움을 받은 '과장된 사운드 메이킹'의 결과가 많고

음악적인 기량은 해외 영화음악가들과는 여전히 차이가 많습니다.

 

초보자 뿐만 아니라 전공자/실무경험자들 조차도 국내 영상 오케스트레이션과  

해외 오케스트레이션의 수준차이를 구분 못하는 이들의 대부분입니다. 

한국/중국 내에서만 만드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 모두가 '우리끼리 좋아라~'할 수만은 없습니다.

K팝처럼 기악/영상 음악도 서구 시장으로 수출할 수 있도록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오랜 생각입니다.

 

저의 소견으로는 

한국의 댄스뮤직과 비트팝이 발전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그건 리듬에 강했던 민족적 개성인 듯합니다.

마치 흑인,남미 사람들이 리듬 음악은 잘하지만 오케스트레이션 쪽은 유명한 작편곡가가 별로 없는 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왜 세계적인 영화음악가들은 거의 다 50세 넘은 백인들일까요? 

저는 그 이유를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음악적 기량 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사고방식에서 이미 차이가 있습니다.

반복적 미니멀/대중 음악과 구성적 기악곡/영상음악/오케스트레이션은 서로 반대의 음악입니다. 

저는 후자의 기법들을 연구/교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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